5:55
30/05/2009
LOOP
일상은 고리의 연속이라고 즈비그뉴 립친스키의 탱고처럼
일상적 움직임의 향연
시범아파트를 견학하고는 낯익은 듯 영화가 하나 떠올랐는데 오늘 우연히 본 친절한 금자씨 속
시범아파트에는 눈이 내리고 있었다.
그리고 아트시네마에서는 마침 수표 아르바이트가 필요하고. 나도 일거리가 필요하고.
No comments:
Post a Comment
Newer Post
Older Post
Home
Subscribe to:
Post Comments (Atom)
No comments:
Post a Comment